PRIVATE RESIDENCE

1972 : 시공간(時工間)

1972년부터 겹겹이 쌓인 시간(時) 위에
공학(工)의 정교함을 새겨,
그 사이의 공간(間)을 새로운 유산으로 정의하다.

성북동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단독주택,
그 세월의 무게를 견뎌온 뼈대 위에
디자인쉐어의 정교한 기술력을 덧입혔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보기 좋은 집을 만드는 것을 넘어,
단단하게 다져진 본질 위에 스테이의 여유로운 호흡을 불어넣어
일반적인 주거를 넘어선 특별한 공간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견고한 시작

정밀한 구조 보강을 통해 기존의 비효율적인 구조를 과감히 철거하고,
공간의 제약을 허물었습니다.

현대적인 내진 설계 공법을 더해, 수십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훨씬 더
견고하고 안전한 주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자연의 감각

현관의 스톤 미장부터 정원을 품은 자연석 아트월까지,
공간 곳곳에 자연의 물성을 심었습니다.

거주자의 손과 발이 닿는 첫 순간마다
자연의 생경한 감각을 깨워줍니다.

새롭게 확보된 개방감 속에
돌과 나무의 생동감을 온전히 담았습니다.


단단한 뼈대가 선사하는 깊은 안도감,
그 흔들림 없는 평온 위에서 비로소 삶의 가치는 선명하게 피어납니다.

보이지 않는 근간부터 채워진 이 안도야말로
디자인쉐어의 정체성이자 성북동에서
증명하고자 하는 주거의 본질입니다.

#성북동단독주택 #하이엔드주거 #디자인쉐어
Design Build | Design Share

Design BuildThe One - Stream Solution

고객이 마주할 집은 '하나'인데,
만드는 사람은 왜 '제각각'일까요?

설계는 이상을 말하고, 시공은 효율을 우선하며,
인테리어는 심미성만을 고집합니다. 각자의 전문성은 존재하지만,
서로 다른 기준과 판단 아래에서는 결국 같은 집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 틈에서 발생하는 오차와 불안은
지금까지 고스란히 건축주의 몫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하나의 시선으로 집을 완성합니다.

방법은 단 하나, 과정을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가구의 배치와 수납의 깊이까지 계산해
공간의 밀도를 높인 입체적인 설계, 마감재의 물성을 이해하고 뼈대부터
디테일을 잡아나가는 섬세한 시공. 시공과 인테리어를 품은 설계가 명확한 기준이 되고,
디테일이 그 의도를 빈틈없이 채워나갈 때, 당신이 꿈꾸던 집은 현실이 됩니다.

디자인쉐어는 이 이상적인 연결을
현실로 만듭니다.

우리는 건축 설계부터 시공, 인테리어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하이엔드 주거 전문 기업입니다. 삶을 짓는다는 철학 아래,
설계의 깊이가 시공의 디테일까지 온전히 이어지도록 완성합니다. 가장 안심할 수 있는 집 짓기,
디자인쉐어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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